금강의 수평선을 지나 너른 평야를 가로질러 오성산, 망경산이 휘감고 있는 마을
깐치멀마을
금강과 드넓은 평야가 어우러져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깐치멀은 생명의 어울림을 품고 있는 풀벌레 소리 가득한 생명의 공간입니다. 흙, 바람, 물, 풀, 나무 그리고 사람이 함께 쉬어가며 지친 마음을 달래고 자연을 배워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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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4.8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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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성산면 깐치멀1길 27 깐치멀농촌체험휴양마을
깐치멀마을 소개
군산 성산면의 깐치멀마을은 오성산, 망경산이 휘감고 있는 농촌마을입니다.
금강하구둑을 막기 전엔 서해 바다 물이 8-9m 올라 금강물을 타고 우리 마을 까지 물이 들어왔습니다.
그 모습을 오성산에서 내려다보면 까치가 내려앉는 모습을 닮았다고 합니다.
까치의 전라도 사투리인 ‘깐치’와 조선시대 전부터 마을을 부르던 ‘멀’을 붙여 ‘깐치멀’이 되었습니다.
금강과 드넓은 평야, 주변을 둘러싼 산지가 수려한 자연 경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마을은 농촌체험교육농장을 운영하며 2011년 대통령 표창, 2012년과 2013년에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은 마을입니다.
우리 마을에서 오색 빛깔 떡도 만들고 달콤한 강정도 만들면서 즐거운 농촌 여행을 즐겨보세요.
농촌체험 특화마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거듭나고 있는 깐치멀마을은 마을 환경 정비 사업으로 새롭게 단장 후 마을을 찾아오는 손님이 많아졌습니다.
깐치멀마을은 농촌 생활의 희로애략을 공감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은 물론 편의 시설과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6,000여 평의 부지에서 땅과 생명의 소중함을 몸으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재료로 만드는 우리 먹거리
우리 쌀,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체험, 오색떡 만들기와 강정 만들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색 빛깔 쫀득한 떡을 손으로 빚어 예쁘게 모양을 내면 완성입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알록달록 예쁜 떡이 자리를 채울 때마다 뿌듯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쌀튀밥과 다양한 건과류를 활용한 우리 전통 간식 강정! 준비된 재료를 잘 버무려 우리 전통 건강 강정을 만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체험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는 모두 준비되어 있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몸만 오시면 됩니다.
보유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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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 메뉴정보: 청둥오리주물럭, 닭백숙,묵은지닭도리탕
- 기타사항: 80명 수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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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실
- 이용료: 200,000원/1일
- 수용인원: 80명
- 편의서비스: 음향, 컴퓨터, 빔, 와이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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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시설
- 야외문화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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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
- 주차가능 : 소형 20대, 대형 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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