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기! 떠나자 농촌마을로~ +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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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강웅포마을 (18) 산과 들 강이 어우러진 마을
마을 앞으로 금강이 흐르며, 일몰이 장관인 산들강웅포마을은 7대 낙조 명소 중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 환경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깔끔한 숙박, 맛있는 음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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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산소리 숲 마을 (6) 치유와 회복의 힐링
정원과 계곡이 어우러진 자연의 평화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환경! 치유와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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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한옥마을 (7) 종남산, 위봉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마을에는 신축된 한옥과 고택 등 전통한옥 20여채가 자리 잡고 있는 한옥 마을이다
2021년도 한국관광공사의 아름다운 건축물 선정, 2022년도 전북자치도의 치유관광지 선정, 2023년도 문화체육관광부의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 2025년 문체부·관광공사의 한국 관광 100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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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애인마을 (4) 전북의 대표 농촌인성학교
사서삼경 중 <서경>에 수록된 인간의 다섯 가지 복(福)을 수(壽), 부(富), 강녕(康寧), 고종명(考終命), 유호덕(攸好德)이라 하는데, 지역민의 성품이 좋아 이 다섯 가지 복을 누리는 곳이라고 하였으며 연간 1만 여 명이 찾는 지역의 대표 마을입니다. - 2014, 2016,2018 으뜸촌 선정(농식품부)
체험하러 가자~인기 체험 TOP 5
쉬어가자잉~ 인기 숙박 TOP 5
따끈따끈 포토리뷰로 만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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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넓은 숙소
입실 시 친절히 맞아주시고 도움을 주셨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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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별이 잘 보입니다.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
전통쌀엿 만들기 체험 너무 재미있어요
가족모임으로 학정마을을 찾아 가족들과 추억만들기 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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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쌀엿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와~~ 우리 엿만들기 한데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어름도 너무 재미있게 하고 왔어요
그런데 엿을 만들기 위해선 꼬박 3일이란 시간이 되어야만 우리가 만든 엿을
맛볼수있다고 해서 깜짝 놀랬답니다
정말 우리 전통의 음식은 대단한것 같아요
너무 달지도 않고 이에 붙지도 않아서 정말 맛있다라구요 -
가족여행
가족모임으로 예약하게 되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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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온가족이 모여 이야기도 나누고 우리집처럼 편안한 숙소이고 비가와서 외부 이용은 못했으나 바베큐도 불멍도 하게되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담에도 꼭 이용하고픈 곳이예요** -
친구들과 즐거운 여행 다녀왔어요
오랫만에 친구들과 모이게 되었는데 조용한곳을 찾다가 학정마을에 예약을 하게 되었는데 정말 오롯이 우리 친구들만의 즐거운 여행이 되었네요 마을 친절하게 응대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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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바베큐 관리만 잘되면 좋겠어요
방이며 식기류며 침구류며 방구조며 너무 백점만점에 백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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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족가기 너무 좋아요
사실 복층이 있어서 한가족 더 잘수있는데 화장실이 각 방안에만 있다는 그 이슈때문에 두가족 완벽숙소오 추천
무엇보다 이불이 깨끗해서 좋아요
단 수영장 주위 잡초 풀등이 관리가 안되고
식탁+의자들이 나무다보니 삭았다고 해야하나요
아이들 앉히기엔 가시있을까불안했어요
그거 외에는 너무 좋았고 다시 또 갈 예정이예요
사무장님도 친절하세요 -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아이와 함께한 1박 2일**
평소 눈여겨보던 숙박 링크였는데, 이번 여름휴가 때 처음 이용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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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고 정신없는 도심을 벗어나 잠시 한적함을 느끼고 싶어 떠난 시골마을에서의 1박 2일 여행이었어요.
두 돌 아이와 함께 머무는 공간이라 침대가 없는 점도 오히려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가 침대에서 떨어질 걱정 없이 편하게 지낼 수 있었고, 숙소도 아늑해서 가족끼리 조용히 쉬어가기 좋았어요.
마을 체험으로 손수건에 도장을 찍어보는 활동도 있었는데, 아이와 숙소에서 편하게 원하는 시간에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어린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다 보니 정해진 시간에 맞춰 움직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이장님과 마을 분들께서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주변에 가볼 만한 곳도 친절하게 추천해주셔서 더욱 즐겁게 머물다 갈 수 있었습니다.
바쁘게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천천히 쉬면서 시골마을의 한적함을 느낄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짧은 1박 2일이었지만 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고 편안하게 쉬다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