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실]
가족여행으로 힐링해보기
5월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이 겹쳐서 가족 세팀이 움직여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4인실이지만 아이 2명이 껴서 7명이 다녀왔는데, 나중에 추가로 아이 1명이 더 늘어 추가요금 말씀드렸는데.. 아이라고 배려해주셨습니다.
숙박 할인이 좋아라했는데. 이렇게 친절을 베푸셔서 너무 감사했답니다.
숙소는 깨끗했고 위생에 많이 쓴것 같았습니다. 필요한건 거의 있었으며, 수건도 넉넉히 주셔서 불편함없이 2박3일 잘 쉬다 왔습니다.
처음 숙소가 너무 추워서 걱정을 했지만, 온도 올리니 금방 따뜻해졌고, 인천에서 세종 들렸다 가다보니... 서바이벌이나, 사격체험을 못하고 오후엔 잠만 자다 왔답니다.
다음에 구절초 축제때 다시금 가기고 가족들과 얘기했답니다.
음식은 야외에서 먹는거라고 바베큐장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5월의 밤은 무척 추웠답니다.
이용시설 담당분이 식당 이용을 허락해주셔서 따뜻하게 먹었답니다.
온돌이라 따뜻하여 뜨겁게 지지다 왔습니다. 찜질방 같은...
몸만 가셔도 옆에 식당이 있어서 예약만 한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가서 힐링하다 올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번에 여행일정은 담양,순창이고, 숙소는 순창이었답니다. 담양에서 숙소까지가 얼마 안걸려서 총댕이마을이 딱이었답니다.